전체 1순위가 유력한 하현승(부산고)은 한국 잔류를 선언한 가운데 TOP3로 평가받는 엄준상(덕수고)과 김지우(서울고)의 미국행 가능성을 두고 시선이 쏠리는 분위기다.
다만, 전체 2순위와 전체 3순위 지명권을 각각 보유한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는 남은 최대어 자원인 엄준상과 김지우의 미국행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한국 대형 유망주들과 계약하기 위해 거액의 계약금을 내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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