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기 앞둔 광주 학동참사 행정처분·추모공간 논의 '제자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5주기 앞둔 광주 학동참사 행정처분·추모공간 논의 '제자리'

철거 중인 건물이 무너져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학동 참사 5주기가 다가왔지만, 시공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구 HDC현대산업개발·이하 현산)에 대한 행정처분 집행, 사고 현장 추모공간 조성 논의는 여전히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8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학동 참사의 책임을 묻는 서울시의 영업정지 8개월 행정처분은 현재까지 집행되지 않고 있다.

이진의 학동 참사 유가족협의회 공동대표는 "참사 발생 5년이 지나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이행되지 않았다"며 "참사 흔적이 남은 시내버스 보존도 요구했지만, 광주시도 소극적으로 대응해 속만 타들어 간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