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효과' 이 정도였나, 대타 나오자 투수 교체→방망이 '단 한 번' 휘두르고 밀어내기 4구…'세계 타점왕' 위압감 다르다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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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효과' 이 정도였나, 대타 나오자 투수 교체→방망이 '단 한 번' 휘두르고 밀어내기 4구…'세계 타점왕' 위압감 다르다 [부산 현장]

딱 한 타석에 섰지만 그 위압감에 상대가 자멸할 정도다.

이날 한화는 이진영(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유민(지명타자)~김태연(1루수)~이도윤(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강백호가 빠진 게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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