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치킨 프랜차이즈들은 가격 인상, 원료 변경 모두 부담스러운 입장에 놓이게 됐다.
굽네치킨 측은 국내산 닭다리살 수급 부담과 원료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가격 인상이나 원료 변경 대신 중량 조정을 택했다는 입장이다.
유통가 일각에서도 현재 정부의 가격 인상 압박 조치으로 인해 치킨 업계의 중량 조정이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시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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