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마티네 콘서트, 화려한 색채와 깊은 위로의 이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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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마티네 콘서트, 화려한 색채와 깊은 위로의 이중주

예술의전당은 각기 다른 기획 의도와 색채를 지닌 두 개의 해설 중심 마티네 콘서트를 통해 관객들에게 음악적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6월에 선보이는 마티네 공연은 두 가지 흐름으로 전개된다.

‘11시 콘서트’가 초절기교와 상상력을 바탕으로 화려한 관현악 색채의 매력을 들려준다면 ‘마음을 담은 클래식’은 고전적 비장미부터 현대 재즈의 자유로움, 북유럽의 장대함까지 아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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