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맞아 '22명 사망'…러시아 만행에 '조국 쑥대밭'→우크라이나 최초 프랑스오픈 4강행 코스튜크, 펑펑 울었다 "숨진 이들에게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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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맞아 '22명 사망'…러시아 만행에 '조국 쑥대밭'→우크라이나 최초 프랑스오픈 4강행 코스튜크, 펑펑 울었다 "숨진 이들에게 바친다"

테니스 여자단식 세계랭킹 15위 마르타 코스튜크가 우크라이나 선수 최초로 롤랑가로스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했다.

이번 승리로 코스튜크는 오픈 시대 기준 우크라이나 여자 선수 최초로 롤랑가로스 4강 무대를 밟게 됐다.

코스튜크는 "우크라이나, 특히 키이우에서 또다시 매우 힘든 밤을 보냈다.너무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며 "이 경기를 우크라이나 국민들과 그들의 회복하는 힘에 바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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