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미녀 국가대표 세터 로라 디케마가 몇몇 팬들로부터 황당한 요구를 받아 고충을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네덜란드 매체 '스포르트니우스'는 29일(한국시간) "세계 최고 배구 선수 로라 디케마가 소셜관계망서비스(SNS)에서 팬들로부터 황당한 요청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키 184cm 디케마는 20살에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한 후 뛰어난 활약을 펼치면서 네덜란드 최고의 배구 선수 중 한 명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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