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실수로 비판받았던 안토닌 킨스키가 당시 감정과 자신이 어떻게 극복했는지 밝혔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15일(한국시간) “킨스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교체된 뒤 자신의 감정에 대해 털어놨다”라고 전했다.
킨스키는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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