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6일 "삼성 라이온즈에 내야수 박계범(30)을 내주고 타격 재능을 갖춘 외야 유망주 류승민(22)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해는 퓨처스리그 24경기 타율 0.329(85타수 28안타), 11타점으로 뛰어난 타격을 보여주고 있었다.
박계범은 2군에서 담금질과 상무에서 군복무를 거쳐 2019시즌 58경기 타율 0.256(168타수 43안타) 4홈런 25타점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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