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동주가 계류 유산 후 근황을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서동주는 “내가 지금도 다시 임신 시도하는데 결과는 어떻게 될지 솔직히 모르겠다.임신이 다음에 될 수도 있고 또 안 될 수도 있다”면서도 “인생을 길게 봤을 때 나는 인생이 항상 제가 상상하지 못하는 식으로 오히려 더 잘 풀렸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만약 기도를 들어주셨으면 지금의 나도 없고, 남편도 못 만났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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