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상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한 한국계 감독 매기 강 감독이 출연했다.
‘킵 스위밍 위드 BTS’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스윔’(SWIM) 속 ‘지속적인 전진’을 주제로 기획된 캠페인으로, 앞서 박찬욱 감독, 디자이너 노라 노,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 선재 스님, 오키로만 등이 함께했다.
매기 강 감독은 “한국에 도착해 비행기가 착륙하는 순간 ‘집에 왔다’는 감정을 느낀다”며 “한국인이라는 것이 가장 큰 정체성”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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