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스타' 박서진과 미스김이 스페셜 듀엣 공연에 나선다.
오는 3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64회는 '경상남도 창녕군 편'으로, 남지유채단지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흥겨운 무대를 펼친다.
뿐만아니라 본선 무대에서는 창녕군 청년 재주꾼들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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