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근황을 전하며 최근 심경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영상에서 홍진경은 게스트로 출연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홍진경은 "내가 컨디션이 안 좋아 보이면 세호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전화를 한다"며 "우리는 선후배가 아니라 친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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