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피지컬 AI 자회사 '루도 로보틱스'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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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피지컬 AI 자회사 '루도 로보틱스' 이끈다

김창한 크래프톤(259960) 대표가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자회사 루도로보틱스(Ludo Robotics)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한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사진=크래프톤) 12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설립한 루도 로보틱스 최고경영자(CEO)에 이름을 올렸다.

크래프톤은 게임 개발과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대규모 상호작용 데이터와 가상 세계 운영 경험이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연구 전반에서 의미 있는 경쟁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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