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배터리 기업 CATL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순이익 15조원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특히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ESS 시장이 빠르게 성장한 것이 실적 확대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17%, 순이익은 42.3% 증가한 수치로, 회사 설립 이후 가장 높은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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