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사회ㆍ경제적으로 어려운 가구가 반려동물 치료나 돌봄 서비스를 제때 받지 못하는 상황을 줄이고, 7세 이상 노령 반려동물의 건강을 사전에 살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올해 총 20마리를 지원할 계획이며, 가구당 1마리만 신청 가능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