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印尼 마타람점 "소매 중점 하이브리드 매장 통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롯데마트, 印尼 마타람점 "소매 중점 하이브리드 매장 통했다"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마타람점이 도매와 소매의 강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매장'으로 재단장한 후 매출과 고객 수 모두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롯데마트는 사업자 고객 중심의 도매 매장에 일반 소비자를 위한 소매 매장 콘텐츠를 녹여낸 '하이브리드 매장'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차우철 롯데마트·슈퍼 대표는 "데이터에 기반한 상권 분석을 바탕으로 롯데마트 마타람점은 소매 강화형 하이브리드 매장이 현지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으며, 특히 'K밀솔루션'을 통해 K푸드의 인기와 더불어 롯데마트만의 그로서리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발리점과 마타람점의 성공 모델을 더욱 진화시켜, 올해는 인도네시아 주요 도시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매장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