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美대사관 "美 시설·학교 겨냥 테러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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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美대사관 "美 시설·학교 겨냥 테러 우려"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 주재 미국 대사관은 미국 관련 시설과 학교를 겨냥한 테러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앞서 미군 아프리카사령부는 지난해 12월 25일 나이지리아 북서부 소코토주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를 겨냥해 공습했다.

미국은 당시 나이지리아 정부와 조율했다고 했지만 공습 지역이 IS 등 테러단체의 활동이 있던 곳인지를 두고 현지에서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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