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성동구 집값 폭등 자랑인가"…정원오측 "폄훼 유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주민 "성동구 집값 폭등 자랑인가"…정원오측 "폄훼 유감"

3선 현역 의원인 박주민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을 지낸 정원오 예비후보의 '성동구 집값' 발언을 비판하자, 정 예비후보 측은 곧장 "성동구의 가치를 키워온 노력을 폄훼하는 주장에 유감을 표한다"고 맞받았다.

박 예비후보는 "정 후보는 얼마 전 한 강연에서 성동구의 아파트값 상승을 두고 서울에 없던 발전 사례'로 들면서 '지역주민이 원하면 집값을 올려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며 "저는 생각이 다르다"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정 예비후보 측은 "단 한 번도 집값 상승을 치적이라 자랑한 적 없다'며 즉각 반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