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국가 제창 '입 꾹!'…'반역자' 딱지 이란 축구팀 망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쇼츠] 국가 제창 '입 꾹!'…'반역자' 딱지 이란 축구팀 망명

10일(현지시간) 토니 버크 호주 내무부 장관은 기자들과 만나 이들 선수의 인도주의 비자 발급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버크 장관은 이들이 망명을 신청했으며, 호주 경찰이 이날 새벽 이들을 "안전한 장소"로 이송한 후 자신이 직접 면담하고 관련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말했습니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나머지 이란 대표팀 전원에게도 망명을 제안했다면서 "이는 매우 민감한 상황으로 최종 결정은 그들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