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가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해상 운송 차질이 장기화할 경우 세계 석유 시장에 '재앙적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나세르 CEO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운송 재개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해상 운송 차질이 장기화할수록 세계 석유 시장에 재앙적 결과가 초래될 것이며, 그에 따른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송유관을 이용하면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지 않고 홍해에서 원유를 싣고 목적지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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