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한국한자연구소, 김화영 소장 취임...학문적 위상 공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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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한국한자연구소, 김화영 소장 취임...학문적 위상 공고화

한국한자연구소 신임 소장 김화영 교수./경성대 제공 경성대학교 한국한자연구소가 김화영 교수를 신임 소장으로 선임하며 연구 지평 확장에 나섰다.

김 소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그간 축적된 연구 성과와 전통을 계승해 연구소의 학문적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대외 협력과 연구 영역을 폭넓게 확장해 한층 활력 있는 연구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연구소 측은 김 신임 소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후 한자 문명 연구의 깊이를 더하고 글로벌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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