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호(NH농협카드)가 팀 동료 김현우(NH농협카드)를 꺾고 월드챔피언십 본선 진출을 향한 마지막 기회를 살렸다.
앞서 조별리그 1차전에서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휴온스)에게 세트스코어 2-3으로 패한 조재호는, 초클루에게 2-3으로 패해 패자전에 내려온 김현우와 맞붙었다.
이로써 1승 1패를 기록한 조재호는 조별리그 최종전에 진출했고, 2패를 기록한 김현우는 예선 탈락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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