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1000만명 돌파를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영화인들의 뛰어난 상상력과 이야기의 힘, 그리고 이를 아낌없이 응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만든 값진 결실"이라며 이같이 썼다.
또 "앞으로도 더 많은 이야기가 세상과 만나 사랑받길 기대한다"며 "창작의 자유가 살아 숨 쉬고 문화가 국민의 자부심이 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정부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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