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사이버 보안망 강화...KISA·MOU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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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사이버 보안망 강화...KISA·MOU 협약

부산항 사이버 위기대응 역량 강화 업무협약식(왼쪽부터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 한국인터넷진흥원 이상중 원장)./BPA 제공 국가 핵심 물류 거점인 부산항이 스마트 항만 시대를 대비해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철통 보안 체계를 구축한다.

부산항만공사(BPA)는 6일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부산항 사이버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대한민국 사이버 보안의 파수꾼인 KISA와의 협력은 부산항을 한층 더 안전하고 신뢰받는 항만으로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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