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7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천만 관객 돌파에 대해 "2년 만에 이룬 성과이기에 더욱 뜻깊다"며 축하를 전했다.
또 "앞으로도 더 많은 이야기가 세상과 만나 사랑받길 기대한다"며 "창작의 자유가 살아 숨 쉬고 문화가 국민의 자부심이 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정부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과 유배지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개봉 31일째인 전날 오후 6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 1천만명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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