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북, 하반기부터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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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북, 하반기부터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참여

두 지역에서 필수과목 전문의 각 20명씩 총 40명이 하반기부터 지역 내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에서 장기 근무할 수 있도록 월 400만 원의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혜택을 지원한다.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은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등 8개 필수과목 전문의가 지역 내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에서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형우 필수의료지원관은 “이번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의료기관이 협력해 지역 상황에 맞는 지원체계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역 내 필수의료 인력 확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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