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월드챔피언십 첫판 승리…스롱은 히가시우치에게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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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월드챔피언십 첫판 승리…스롱은 히가시우치에게 덜미

여자프로당구(LPBA) 상금 랭킹 1위 김가영(하나카드)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김가영은 1세트를 11-9로 따냈으나 2, 3세트를 10-11, 9-11로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이밖에 정수빈, 김보미(이상 NH농협카드), 김세연, 차유람(이상 휴온스), 최혜미(웰컴저축은행), 백민주(크라운해태), 이우경(에스와이), 김상아(하림)가 각각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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