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이냐 분할이냐…풍산, 방산 사업 재편 ‘속도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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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이냐 분할이냐…풍산, 방산 사업 재편 ‘속도의 문제’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풍산은 최근 외국계 IB인 라자드(Lazard)를 매각 주관사로, 삼일회계법인을 회계자문사로 선정해 사업 구조 재편을 위한 구체적인 검토에 들어갔다.

◇美 국적 후계자…방산 승계 사실상 불가 이번 매각설의 뿌리는 류진 회장의 장남 류성곤(로이스 류) 씨의 미국 국적 문제다.

향후 분할된 방산 부문의 매각도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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