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NE1 멤버 박봄이 산다라박과 전 소속사 관계자들을 겨냥한 폭로성 글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해당 글에서 박봄은 “조심스러운 얘기, 무서운 얘기 하려고 한다.또 난리 날까봐 조심스럽지만 애더랄 향정신성이라고 알려진 약이 마음에 걸린다”며 “다시 말하고 싶지 않다.죽어도 다시 또 뉴스에서 말하면 패가망신의 지름길 일까봐”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은 약 세 시간 만에 삭제됐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되며 산다라박에게 관련 해명 요구가 이어졌고, 산다라박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마약을 한 적 없다”며 “그녀가 건강하길 바란다”고 짧은 글로써 박봄의 주장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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