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애니원·위너, 멤버 논란에 완전체 '흔들'…'20주년' 빅뱅은 다를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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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위너, 멤버 논란에 완전체 '흔들'…'20주년' 빅뱅은 다를까 [엑's 이슈]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갑작스럽게 멤버 산다라박을 저격한 가운데, YG 출신 그룹들의 완전체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데뷔 12주년을 맞이하는 그룹 위너(WINNER)도 멤버의 논란으로 인해 완전체 활동이 무산된 상태다.

2014년 데뷔한 위너는 지난 2020년 그룹의 맏형 김진우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하면서 군백기를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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