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남주' 박진영, '미지의 서울→샤이닝' 2연속 흥행 성공할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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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남주' 박진영, '미지의 서울→샤이닝' 2연속 흥행 성공할까 [종합]

지난해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첫사랑 남주로 활약한 박진영은 "부담이 안된다면 거짓말이지만 연기를 하고 작품에 임하는 입장에서는 최대한 (지난 작품을) 배제하는 것이 다음 작품을 맞이하는 마음가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사랑받은 건 감사하지만 다음 작품을 위해 부담감을 내려놓고 최대한 냉정하게 다음 작품을 보려고 했다"고 밝혔다.

전작은 여성 캐릭터의 성장과정에 제가 조력을 하거나 거기서 성장하는 한 파트의 이야기라면 '샤이닝'은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정통멜로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박진영은 "사랑을 해보셨던 분들이라면 공감을 안 할 수 없는 작품인 것 같다.사랑이라는 주제가 보편적이고 많이 쓰이는 소재지만 우리 작품은 돋보기처럼 디테일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우리의 이야기 모두의 이야기라 공감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좋아하실 것 같다.전 세대가 다 사랑은 해봤을 거니까 사랑해 주실 거라고 믿는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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