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스터 킴-용담, 22기 영수-국화는 최종 선택을 코앞에 두고 '사계 데이트'로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는다.
국화의 고뇌가 깊어지는 가운데, 드디어 최종 선택의 시간이 찾아온다.국화는 자신의 차례가 되자, "'나솔사계'에 나오기까지 고민이 많았는데, 잘 마무리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한 뒤 돌연 눈물을 쏟는다.직후 국화는 "이혼을 한참 고민하던 과정에 '나솔사계'를 보면서 '돌싱'인 저도 누군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저 역시 사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고 '나솔사계'로 인해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고백한다.
한편, '골싱 민박'이 탄생시킨 최종 커플은 이날 오후 10시 30분 '나솔사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