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의 스크린 복귀작 '군체'가 오는 5월 개봉한다고 5일 배급사 쇼박스가 밝혔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번져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전지현은 '군체'의 주연으로 '암살'(2015) 이후 11년 만에 영화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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