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야구대표팀 쩡하오쥐 감독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전 패배에도 "아직 희망이 있다"고 말했다.
대만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1차전 호주와 경기에서 0-3으로 졌다.
이날 선발 투수 쉬뤄시(일본 소프트뱅크)의 투구 수가 53구여서 이번 조별리그에서 더 이상 출전이 어려워진 것에 대해서는 "매 이닝 상태를 점검했으며 4회에도 등판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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