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아시아쿼터 투수 라클란 웰스의 쌍둥이 형 알렉스 웰스가 ‘느린 흑마구’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대만 타선을 꽁꽁 묶었다.
호주 대표팀 좌완투수인 알렉스 웰스는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C조 조별리그 1차전 대만과 경기에서 선발 등판, 3이닝을 무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다.
라클란 웰스 역시 호주 대표팀에 합류했지만 이날은 등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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