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출국’ 농구월드컵 최종예선 가는 여자농구대표팀, 후배들 향한 ‘선배’ 박지수·강이슬의 뼈 있는 메시지 “내가 메인이라는 마음가짐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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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출국’ 농구월드컵 최종예선 가는 여자농구대표팀, 후배들 향한 ‘선배’ 박지수·강이슬의 뼈 있는 메시지 “내가 메인이라는 마음가짐 가져라”

“내가 메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뛰어라.”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 예선에 출전하기 위해 7일 결전지인 프랑스로 떠난다.

박지수는 “젊은 선수들에게 ‘겁 먹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다.

최이샘과 함께 대표팀 최고참인 강이슬은 “내가 대표팀에 있을 때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못 따내면 아쉬움이 클 것이다.대표팀을 향한 애정도 크다”며 “나도 어느새 대표팀 최고참이 됐다.세대교체가 잘 이뤄지지 않았다는 평가도 나오지만, 이번에 뽑힌 젊은 선수들 모두 충분한 가능성을 지녔다고 본다”고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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