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KBL)이 올 시즌 봄 농구 일정과 다음 시즌 샐러리캡 동결을 확정했다.
KBL은 4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KBL 센터에서 제31기 제4차 이사회를 개최, 2025~2026시즌 플레이오프(PO) 일정과 2026~2027시즌 국내선수 및 외국선수 샐러리캡 등에 대해 논의했다.
다음으로 차기 시즌 국내선수 샐러리캡은 30억원, 외국선수 샐러리캡은 100만 달러(약 14억8000만원), 1인 상한 70만 달러(약 10억3600만원)로 동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