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도시5’ 제작진이 사칭 피해와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
영화 '범죄도시5'(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범죄도시5’ 제작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제작진을 사칭해 배우 오디션이나 캐스팅을 빌미로 개인에게 접근하는 사례가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사칭 행위가 확인될 경우 법적 대응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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