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슬(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이 이제는 팀의 실질적 1옵션이 되고 있다.
신이슬은 4일 기준 올 시즌 팀의 27경기에 모두 출전, 평균 34분 23초를 소화하며 13.0득점 5.3리바운드 2.7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은 신이슬의 리바운드 수치 상승에 대해 "선수들에게 항상 리바운드를 강조하고 있다"며 "(신)이슬이는 한번 리바운드가 되면서 '나도 할 수 있네?'라는 생각이 들며 계속 이어지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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