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2주간의 A매치 휴식기를 마친 프로농구가 5일 재개됨과 동시에 2025~26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경쟁을 이어간다.
현재 창원 LG(30승 13패)가 선두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2위 안양 정관장(27승 15패)과 3위 서울 SK(27승 16패)가 각각 2.5경기, 3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다.
프로농구는 5일 오후 7시 원주 DB와 부산 KCC, 소노와 정관장의 경기로 재개를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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