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가 막판 순위 싸움을 이어가는 가운데 포지션별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남자부 세트 부문에선 황승빈(34·현대캐피탈)이 부문 선두(세트당 세트 성공 11.73개)로 나선 가운데 황택의(30·KB손해보험)와 이민규(34·OK저축은행)가 부문 2위(세트당 11.68개)와 3위(세트당 11.02개)로 상위권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여자부는 김지원(25·GS칼텍스)이 부문 1위(세트당 11.2개)로 나선 가운데 김다인(28·현대건설)과 이윤정(29·한국도로공사)이 부문 2위(세트당 10.86개)와 3위(세트당 10.48개)로 바짝 뒤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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