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가 또’ 2년 연속 금지약물 적발→‘162경기 출전 정지’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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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가 또’ 2년 연속 금지약물 적발→‘162경기 출전 정지’ 징계

지난해 금지약물 적발로 8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주릭슨 프로파(33,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또 같은 일을 저질렀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4일(한국시각) 프로파가 금지약물 적발로 16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

메이저리그는 금지약물 적발에 1차 80경기, 2차 162경기 출전 정지, 3차 영구제명 징계를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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