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영은 ‘드림 킬러’ 가스톤 볼라뇨스(33·페루)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린다.
ROAD TO UFC UFC 시즌1 페더급(65.8kg) 우승자 이정영(11승 3패)은 오는 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6: 할로웨이 vs 올리베이라 2’ 언더카드에서 가스톤 볼라뇨스(8승 5패)와 격돌한다.
마음을 다잡은 이정영은 부활을 위해 지난해 8월 종합격투기(MMA) 명문팀 파이트레디가 있는 미국 애리조나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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