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미국 야구대표팀 왼손 선발 투수 타릭 스쿠발(30·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스쿠발은 영국전 한 경기만 등판한 뒤 대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현지에서는 스쿠발의 행동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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