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이 존스와 셰인 위트컴, 태극마크를 가슴에 단 '한국계' 선수들이 반등 발판을 만들었다.
존스는 2025시즌 디트로이티 타이거즈 소속으로 72경기에 출전, 타율 0.287·7홈런·23타점을 기록하며 2015년 드래프트로 지명된 뒤 가장 의미 있는 시즌을 보냈다.
한국은 2023년 WBC에서 당시 메이저리그(MLB) 대표 유틸리티 플레이어였던 토미 에드먼을 발탁해 주전 2루수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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