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31·부산 KCC)의 올스타 유니폼이 171만 원에 낙찰됐다.
KBL은 “2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에서 허훈의 올스타 유니폼이 171만 원에 낙찰돼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허훈은 지난 시즌에도 158만 원으로 최고 낙찰가를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시즌 소폭 상승한 금액으로 2년 연속 최고가 낙찰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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