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피' 더닝, 야수 실책에도 '완벽투'…MLB 선수들 합류에 WBC 기대감 올라[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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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피' 더닝, 야수 실책에도 '완벽투'…MLB 선수들 합류에 WBC 기대감 올라[WBC]

데인 더닝이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리그(NPB) 오릭스 버팔로즈와 경기에서 선발로 나섰다.

2020시즌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빅리그 데뷔에 성공했다.

이후 시즌부터는 이전만큼의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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