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은 1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대한 이란의 자위권을 강조하면서 "한계는 없다"고 강조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이날 미국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누구도 우리에게 자위권이 없다고 말할 수 없다"며 "우리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우리 자신을 방어할 것이며, 우리 국민을 보호하고 지키는 데 스스로 한계를 두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또 이번 공격으로 인한 이란 군사시설에 대한 피해와 관련, "몇몇 지휘관을 잃었고 그 명단은 이미 발표됐다"며 "하지만 또 다른 사실은 우리 군사 역량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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