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지민이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남편 김준호와 함께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지민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호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 덕분에 우리가 살고 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오늘 아침 남편 준호 오빠와 함께 두 손을 모아 감사의 묵념을 올렸다고 밝히며 경건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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